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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P 전표를 AI에게 물어보는 시대 — MCP 연동 데모 컨셉

ERP 화면에서 전표를 찾는 데 얼마나 걸리시나요? 메뉴 클릭 → 기간 입력 → 계정코드 → 조회 → 스크롤 → 클릭... 보통 30초~1분. 이걸 이렇게 바꿀 수 있다면? 🙋 "지난달 미수금 전표 중에 100만원 이상인 것만 보여줘" 🤖 "

MCP

MCP란? AI 에이전트가 도구와 대화하는 새로운 방식

LLM이 똑똑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온 질문이 있다. "이 친구한테 내 데이터를 어떻게 보여주지?" 처음엔 프롬프트에 통째로 복붙했다. 그다음엔 RAG를 붙였다. 둘 다 동작은 한다. 문제는 매번 똑같은 통합 코드를 써야 한다는 거다. OpenAI

AI 기술

AI 에이전트, ERP를 대체할 수 있을까?

모듈마다 AI 에이전트를 붙이면, ERP는 사라질까? 최근 obsidian vault에 적어둔 메모 하나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AI 에이전트를 ERP 모듈 별로 만든다면, 역으로 ERP가 필요할까? 진정한 MSA(micro system architecture) 설계가 되는 것이 아닐까?

AI 기술

AI 비용 폭탄, 당신 회사는 준비됐습니까?

Part 1: AI 도입, '많이'가 아니라 '잘' 해야 하는 이유 해외 매체들 분위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AI 도입에 브레이크를 걸기 시작했어요. 월스트리트저널은 5월 말 "Corporate America Is Starting

기업문화

익명성, IT가 진짜 보장할 수 있을까? — 기술의 한계와 대안

익명성, IT가 진짜 보장할 수 있을까? “익명으로 제보해주세요.” “익명성이 보장됩니다.” 기업에서 흔히 쓰는 말이다. 익명 소통 창구, 직원 만족도 조사, 컴플라이언스 신고 시스템까지 — 거의 모든 조직문화 도구가 ‘익명성’을 내건다. 하지만 IT 부서 입장에서

기업문화

AI 시대, 보이지 않는 힘이 조직을 바꾼다

ERP·조직문화·축구. 겉으로는 전혀 달라 보이는 세 가지 이야기.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숫자에 잡히지 않는 무언가가 모든 걸 바꾸고 있다. Part 1 — ERP에 AI를 얹는다는 것, '자동 조종'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