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레포 평가 ①] Star로 보면 놓치는 것들

GitHub Star, 진짜 가치를 반영할까?

별 개수는 북마크에 가깝다. '나중에 볼게요'의 다른 말일 뿐.

Star의 3가지 한계

① 북마크 ≠ 사용

누르기만 하고 다시 안 보는 Star.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포크하고, 이슈를 열고, 코드를 쓰는지가 더 중요하다.

② 시간을 반영하지 않는다

10년 된 프로젝트가 100K Star를 쌓은 것과, 6개월 된 프로젝트가 100K Star를 쌓은 건 완전히 다른 의미다. 후자가 훨씬 뜨겁다.

③ 관리 상태를 모른다

Star 10만인데 open issues 5,000개면? 방치된 프로젝트다. 반대로 Star 1만인데 issues 10개면? 건강하게 관리되는 프로젝트다.

더 나은 기준이 필요하다

Momentum(성장 속도), Freshness(최근 활동), Health(이슈 관리), Engagement(커뮤니티 참여), Contemporary(시대성) — 이 5가지 축이 진짜 가치를 드러낸다.

👉 2편: RVS(Repo Vitality Score) — 새로운 기준